10월의 마지막 밤을 장식하는 노래.
요새 내가 아주 많이 듣는 노래다.
인터넷을 한동안 떠들썩하게한 폴 포츠(Paul Potts)가 Britains got Talent 에서 불러 유명해진 노래
오리지널은 안드레아 보첼리와 사라 브라이트만이 함께 부른 곡이다.
( 사라 브라이트만이 엄청 앵김.. ㅋ)
혼자일 때면
수평선을 꿈꾸며 말을 잊습니다
그래요. 알아요 빛이 없다는 것을
방안에 태양이 없을 때면
만약 당신이 나와 함께 있지않다면, 나와 함께
창가에 나의 마음을 모두에게 보여줄께요.
당신이 켜놓은 내 안에 가두세요.
그 빛 당신이 거리에서 만났던
Time to say goodbye
내가 한번도 보지 못했고, 당신과 함께 하지못했던 그 세상
지금부터 나는 거기서 살렵니다.
당신과 함께 떠나렵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을 타고
알아요 아니, 아니,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당신과 함께 거기서 살렵니다.
당신이 멀리 있을 때면
수평선을 꿈꾸며 침묵에 잠깁니다
그래요 나는 알아요.
그대가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을 , 나와 함께
그대, 나의 달, 당신은 여기에 나와 함께 있습니다.
나의 태양, 그대는 여기에 나와 함께 있습니다.
나와 함께...
오래전 음악을 듣고 있구나.....
요새 자꾸 과거로 회귀하고 있는거 같다??
회춘하고 있다고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