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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본 해산물 부페는 맛과 음식 종류의 다양함을 놓고 볼때 보노보노 > 무스쿠스 > 일마고 순인 것 같다. ( 가격도 저 순서대로 비싸다. ) 참고로 무스쿠스 강남점이 지금 할인중이므로 요새는 갈만 한 것 같다. 초밥의 종류가 비교적 많은 편이란 것이 맘에 든다. 신선도도 괜찮고. 흔히 보기 힘든 고등어 초밥 (왼쪽 하단) 뭐시기 알 군함 - (문어와 계란말이 사이) 등이 있었다. 고등어 초밥은 역시 상하기 쉬운 고등어의 특성상 초절임을 했는데 맛이 좋았다. 요새는 왠만한 일식집에서 초밥을 먹는 것 보다는 해산물 부페에서 배불리 먹는 편이 훨씬 현명한 선택인 것 같다. 즉석에서 구워주는 스테이크도 꽤나 맛있다. 미디엄-레어로 구웠는데도 좀 많이 익히는 느낌. 접시에 조금씩 덜어서 나눠주는 회는 맛이 그냥 그렇다. 튀김은 그럭저럭 먹을 만 하다. 후식으로 커피와 아이스크림을.. 무스쿠스는 삼성점에 비해서 강남점이 훨씬 나은 것 같다. 음식 종류도 더 많고. 맛도 좋고. 요즘 이벤트 기간이라서 주말에는 저녁마다 마술쇼도 한다고 하던데 오늘은 마술쇼를 보지는 못했다. 'Fo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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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가보았던 무스쿠스구만....
생일에 가기에는 어수선한 느낌이지만 스시와 기타등등을 무제한으로 먹고 싶을때는 최고지...
배고플때 가서 뽕을 뽑는게 최고인듯
저도 한 2번갔다왔는데 지점마다 다르네요
가격도 약간씩 다르고 메뉴도 다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