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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목요일 ( 5/13 ) 에 학교에서는 축제가 있었다. 수업이 다 끝나고 느지막한 시간에 잠시 가서 구경했는데 늦게 가서인지 입장료 받지 않고 그냥 들어가서 볼 수 있었다. 앞의 행사에서 애프터스쿨, 포미닛 등이 초대 가수로 왔다고 하는데 이미 그 순서는 다 끝나고 응원전을 하고 있더라. 개인적으로는 초대가수 공연보다는 관중들이 직접 참여하는 응원전이 대학교 축제다운 열기가 느껴져서 보기 좋더라 짧은 시간이라 충분히 즐기지는 못했지만 간만에 젊음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흡족했다... ㅋㅋ ps ) 휴대폰 카메라 해상도가 320 * 240 으로 되어 있었다. OTL 'Graduate School'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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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절라 많군~~~ 나이 먹더라도 대학교 축제는 가끔씩 가줘야 될 것 같아...
나도 가끔 가는데 젊은 피를 느낄 수 있어 좋더군..
그치... 다만 갈 기회가 거의 없는 것이 아쉬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