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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느끼는건데, 토익 시험을 치고나면 진이 다 빠진다. 2시간동안 200 문제를 푸는 것이 역시 쉽지가 않다. 학교 다닐때 수능시험이나 모의고사는 하루 종일 치뤘는데... 그때는 도대체 어떻게 시험을 쳤는지 모르겠다. - 그렇지만 2 시간동안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야 한다. LC 의 경우 잠깐 딴생각하면 바로 문제 놓치기 십상이고, RC 도 집중해서 빨리 풀지 않으면 막판에는 시간부족에 시달리게 된다. 그래서 토익 셤을 치고나면 엄청 피곤한 것 같다. - RC 는 성적이 좋은 사람이나 나쁜사람이나 공히 시간이 부족하다. 김대균 강사가 얘기한 해법은 결국 꾸준한 연습 뿐이다. - 다행히 오늘은 RC 를 다 풀고 1 분정도 시간이 남았다... RC 연습 좀 한게 효과가 있었나.. - 뉴 토익으로 바뀌고 나서 밑줄 친 부분 중 틀린 부분 찾기인 Part 6 가 없어져서 너무 좋다. 대신에 Part 7 이 문제수가 늘어났고 ( Part 7 은 항상 느끼지만 시간 싸움... ) LC 가 길어졌다. 전반적으로 나로서는 환영할 만한 유형 - 점차 토익 시험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다. 예전부터 토익 시험은 공부 안하고 봐도 된다... 는 속설이 있었지만, 분명한 것은 이제 공부 안하고 경험에만 의존해서 시험을 봐서는 절대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 특히 어휘도 점점 더 높은 수준을 요구하고 있어, 최근에는 TOEFL 과 비슷한 수준의 어휘도 늘어나고 있다. - 사내토익이라 그런지 역시나 결시생이 많다. 오늘 우리 클래스의 경우 출석률은 20/35 (57%) - 고사장은 도곡동 구룡중학교 였다. 바로 옆에는 타워팰리스 3차 및 도곡 렉슬 아파트가 있었다. 타워팰리스와 그 인근 도로는 깔끔하게 잘 정비되어 있다. 역시 강남의 부촌 답군.. 'Goss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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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토익 계속 하는군.... 하긴 쌤쑹에서 살아남을려면 하긴 해야지...
2년이면 유효기간 만료되는 어학공부.... 참 할 맛 안나던데....
영어공부는 기본이지...